멀리서 너희들의 이름을 준비하다가 많이 놀라버렸어.
괜찮을꺼야 했는데, 오늘까지 병원에 5일째...
이제 그만 아파야 한다.
나도 맘이 아프잖어...
우리 만나기로 한 날까지 건강하게 무탈하게 지냈으면 좋겠어~
항상 기도 할테니...
기운들 내셔~


2011 11 16, 00:02 2011 11 16, 00: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