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온 시절을 돌이켜보다 문뜩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,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을 때가 있다. 오늘도 세상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내 모습속에도 무언가 아픔은 있다. 누구나 그렇고 또 그렇게 사는 거란다.... 누구나 그렇고 또 그렇게 사는 것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