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착하게 키우셨어....
너무 곱게...

화내고 싶어도 참도록 가르치셨어...
말하고 싶어도 세번 더 생각하도록 가르치셨어...

어른을 공경하고 연륜을 존중하도록 가르치셨어...

세상은 변해가는데...
나는 점점 혼란스러운데...

100년쯤은 돌아가야 할까....




2006 07 8, 02:38 2006 07 8, 02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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