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참은 날에

Monolog 2010 06 12, 18:41

바보...
니가 그렇게 괴로워하며 눈물 흘리면, 난 잠시 슬퍼할 수도 없잖어~
사랑하며 살다보면 이 슬픔만큼 기쁜 날이 올꺼라 믿어~
힘내며 살자!


"Monolog" 분류의 다른 글

타임머신을 타고 싶어... (0)2006/07/08
What Women Want... (0)2007/02/11
또 기다리는 편지 (0)2009/04/25
2010 06 12, 18:41 2010 06 12, 18:41
http://jongchae.com/blog/trackback/16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