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문득...
산을 올라보고 싶습니다.
아무 말없이 나를 돌아보고 싶습니다.
그리고 또 그렇게...
세상을 돌아보고 싶습니다.
내 속에서 갈구하는 것들을 꺼내놓고...
솔직한 자아로 다시 세상에 내려오고 싶습니다.
조금이라도 묻어있던 내 속의 껍데기들을 모두 벗어두고...
새롭게 태어나고 싶습니다.
오늘 문득...
산이 오르고 싶습니다.
"Monolog" 분류의 다른 글
| 정원석과 박종채 그리고 야구와 인생, 그 사이 (0) | 2011/06/28 |
| 내 자신에게 솔직했는가? (0) | 2011/07/13 |
| 외로우니까 사람이다. (0) | 2011/03/29 |
http://jongchae.com/blog/trackback/82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