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고향가는 ktx안이다 지나다 마주친 이름모를 도로위로 자동차행렬은 끝없는데 장인어른 덕에 편안한 귀성길이네 감사하는 맘으로..올만의 도향집으로 고고(me2mobile) 2010-02-12 18:35:00

이 글은 JC님의 2010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2010 02 13, 04:45 2010 02 13, 04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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